광명모터산업에서 전해드리는 새소식 및 공지사항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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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하현 님의 글입니다.   
제목   라이 마법으로 뒤따라오라고 한 것이다. 역시 청소한 뒤에는 상큼함이……안 밀려오네. 절망감이 밀려온다. 지금 내게 배정된 건 일명 청소. 세세하게 들어가자면 밀대로 바닦을 닦는 작업이다. 하지만 얼마나 넓은지 끝이 보이지도 않는 배. 젠장. "야, 이민호! 얼마
작성자   흥하현
그의 몸에 감았다. 그 직후, 낙하가 시작되었다. 둘은 꽉 끌어안은 채 거대한 수직 동굴의 한가운데를 똑바로 떨어졌다. 바람이 귓가에서 울부짖고 망토가 펄럭거렸다. 만약 구멍이 플로어 표면에 닿을 정 깊다면, 이 높이에서 떨어졌다간 틀림없이 죽는다. 그런 생각이 머리를 스쳤지만 도저히 현실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. 그저 멍하니, 멀어져가는 하얀 빛의 원을 보고 있었다. 갑자기 키리토가 검을 쥔 오른손을 움직였다. 등 뒤로 치켜들고, 이어서 전방을 향해 날린다. 콰앙! 하는 금속성과 함께 빛줄기가 흩어졌다. 무거운 찌르기의 반동으로 우리는 튕겨지듯 구멍의 벽면을 향해 낙하각도를 바꾸었다. 푸른 얼음의 절벽이 확 다가왔다. 나도 모르게 이를 악물었다. 부딪힌다-! 충돌 직전, 다시 오른손을 치켜든 키리토가 검을 있는 힘껏 벽면에 꽂았다. 무기를 그라인더에 걸었을 때처럼 요란한 불꽃이 튀었다. 콰악 하는 충격과 함께 낙하의 속도가 둔해졌다. 하지만 멈출 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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